[인도네팔안다만] 12~13일차, 급 귀국

Posts
[인도네팔안다만] 12~13일차, 급 귀국

[인도네팔안다만] 12~13일차, 급 귀국

인도여행 12일차 아침.이 날은 왠지 불편했던 J누나가 떠나고,동준이랑 둘이 바라나시에서 맘 편한 휴식 일정을 취하기로 결정한 날이었습니다. 아침 시바라뜨리 축제 아침 풍경을 보기 위해새벽 보트를 타러 나왔습니다. 사원에 줄 서 있는 사람들 메인가트에서 몸 씻는 사람들 밤새 60km에 걸쳐 시바신 사원을 순례하고아침에도 강가의 시바신 사원을 방문하러 줄 서 있는 힌두교도들. 뭐, 사람이 평소보다 좀 많다는 걸 제외하면딱히 축제날 같은 느낌이 들진 않더군요수수하고 내적인 힌두교 종교의식이다 보니, 저희 같은 외국인들은 딱히 흥미롭지 않은 풍경 해 뜨는 바라나시 축제가 축제같지 않다는 아쉬움은 뒤로 한 채,해 뜨는 바라나시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