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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미스터 고] 확실히 3D와 CG캐릭터는 볼만했다
감독;김용화 주연;성동일,서교, 를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연출한 3D 영화 이 영화를 7월 17일 개봉전 돌비 애트모스 시사회를 통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볼려고 한다. 만화가 허영만씨의 만화 '제7구단'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중국에서도 투자를 받았으며 중국배우 서교가 출연한 영화 이 영화를 7월 17일 개봉전 돌비 애트모스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확실히 3D 효과와 CG캐릭터 링링이 기대이상으로 나와주었다는 것이다. 야구를 소재로 한 영화답게 야구공을 던지는 장면과 링링이 친 타구장면에서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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