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京03

City Girl Writes|2013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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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Girl Writes|2013년 12월 8일

연말 특집 프로그램 중에서 특히 좋은 게 네타 프로그램. 지금 커피 우유 마시면서 エンタの神様 보고 있는데 지금까지 출연한 팀 중에서 제일 웃은 건 바로 도쿄 03. 처음 봤을 땐 에이 얼굴이 다 그냥 동네에서 볼 수 있는 아저씨야 ㅇㅇ 했는데 네타를 보면 볼수록 왜 "장인"이라는 칭송이 합당한지 감탄한다. 이건 뭐 웬만한 배우 못지않게 연기도 잘하는데 그렇게 잘하는 연기로 웃겨주기까지 하니까 말이다. 오늘 네타는 이미 아는 거, "내 지갑이..."인데 그래도 소리내어 웃으면서 봤다. 가쿠타: 나는 다시 태어나면 도요모토가 되고싶어. 이이즈카: 난 그럼 후쿠야마 마사하루. 요 장면하고 가쿠타: 그게 무슨 법률입니까, 아베노믹스씨! 이이즈카: 흐응. 아베노믹스는 사람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