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워리어 5 신규 트레일러가 나왔습니다

Timebox added G!|2018년 12월 2일
Posts

멕워리어 5 신규 트레일러가 나왔습니다

Timebox added G!|2018년 12월 2일

기존 게임들에서는 이너스피어의 아틀라스나 클랜의 팀버 울프를 주로 노출하는데 이번 트레일러는 킹크랩이 꽤 멋들어지게 나왔습니다. 더불어서 멕워리어 5의 홈페이지도 등장. 홈페이지 상으로는 3015년이 배경으로, 3차와 4차 계승전쟁 사이가 될 모양입니다. 클랜은 없다!! 이건 Mech con 에서 공개된 데모 플레이 영상인데, 체험관을 아예 조종석과 같은 컨트롤러로 세팅..... 그래픽이 아직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많긴 한데, 인게임 플레이가 어떻게 되느냐도 문제라 일단 그건 패스. 개인적으로는, 마우스 조작을 도입해서 나름 입문이 쉬운 MWO도 어렵다고 하는데 이거 할 사람은 국내에 거의 없을거라 보는 중. 빨리 구형 컴퓨터 메모리 올려서 배틀테크부터 돌려야 하는데 시간이 안

Related Posts

3 posts

멕워리어 5 초반이 힘든 이유

Timebox added G!|2021년 3월 21일

저번에 독점 풀려서 이제 스팀이나 엑박으로 나온다니까 써보는 팁 아닌 팁. 저도 아직 초반이긴 한데(....) 멕워리어 5에서 초심자 엿먹이는 미션은 단연코 파괴(Demolition) 미션입니다. 이 미션은 목표 지점의 건물 체력 털어먹고 튀는 미션인데, 해당 미션을 진행해보면 건물 체력이 엄청 안 깎입니다.그래서 화력도 낮은 초반에 이 미션들을 하다보면 상대방 원군이 계속 밀려와서 터지는 경우가 많죠. 보통 하다가 현타 비슷하게 오는 건 이 지점입니다. 동료도 없고 좋은 배틀멕도 없는데 미션 개같네 하면서 말이죠. '이거 또 팀플레이 위주로 만들어서 밸런스 개판인가' 하고 좀....은 아니고 많이 쉬고 있었는데 해답은 의외로 간단하더군요. 멕워리어 5의 건물들은 마치 배틀멕처럼 외장하고 내골격이

멕워리어 5 초반부를 하고 있습니다

멕워리어 5 초반부를 하고 있습니다

Timebox added G!|2019년 12월 26일

게임용 컴퓨터를 잘 못하다보니 덩달아서 멕워리어 5 플레이도 매우매우 늦게 하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튜토리얼 성격의 미션들 끝내고 본 퀘도에 오르기 위한 미션들 진행 중. 일단 진행중인 극초반부의 느낌을 말한다면 전투는 괜찮은데 스토리는 게이머를 끌어당길만한 매력이 없는 상태입니다. 배틀멕과 헬기, 전차들과 치고박는 재미는 예전 시리즈와 비슷한 것 같지만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과 이를 보조하는 요소가 단순합니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4하고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의문의 집단에게 공격당해 아버지는 전사하고, 아들이 세력을 키우고 이들에게 복수한다는 구성이거든요. 다만 4까지의 멕워리어 시리즈는 인트로 영상으로 어느 정도 분위기를 냈고, 4는 실사 배우가 나오는 멋진 영상을 넣어 멕워리어 시리즈를 몰

멕워리어 5의 플레이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Timebox added G!|2019년 11월 24일

발매일이 한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최종 버전의 플레이 소개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MWO, 그리고 이전 공개 영상과는 다른 UI 화면. 그래픽도 좀 더 향상시킨 느낌이 나는데 본편에선 어떨까.... 배틀멕을 조정하고 칠하는 기능은 여전히 지원. 다만 데칼은 고정된 위치에만 칠할 수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일단 영상에서 나온 모습으론 기대치를 충족할만한 수준인 것 같고, 저 상태로 플레이만 제대로 된다면 아쉬울 건 없겠는데, 정확한 건 직접 해봐야 알겠죠. 스토리가 핵을 뚫고 처박힐수도 있고. 연말에는 시간이 좀 남을 예정이라, 쭈욱 달리면서 영상이나 올려서 포스팅할 생각 중. 맵은 넓은 거 같은데 스토리 모드 쭉 달려서 10시간 이내에는 깨봐야지. 그리고 이렇게 인게임 걱정을 하는 저하곤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