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무트의 분노] 홀파 대란 사태

Furrydom|2013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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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의 분노] 홀파 대란 사태

Furrydom|2013년 1월 22일

지금 북미 바하의 경제상황은 카오스가 되었습니다. 지난 성전에서 전력공격의 도입으로 다들 엄청난 양의 홀파를 소모하면서 서버에 홀파 양이 급감한겁니다. 그래서 카드값이 왕창 떨어진겁니다. 이전에도 팩이 마구 풀려서 카드값이 내린적이 있지만 카드수가 많아져서 카드값이 떨어지는것과 시중에 화폐가 없어서 카드값이 떨어지는건 엄연히 다른 상황이니까요. 결국 완제품 레전드 카드들의 가격이 실시간으로 급락하고 있습니다. 켈베가 3000홀 하던게 2500홀, 아지다하카 2200하던게 1800, 2500하던 아자젤이 2100 정도고 하위카드들도 이런 경향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홀파 공급도 영 좋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 여파는 2달 넘게 가지 않을까 싶네요.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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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사 런

함사 런

Furrydom|2014년 4월 1일

정식명칭은 함사 시뮬레이터 끆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Furrydom|2013년 9월 9일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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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방, 원의 궤적|2013년 8월 11일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