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사과 한마디 없는 판포 무단투기..주민소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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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사과 한마디 없는 판포 무단투기..주민소환감"

"해명,사과 한마디 없는 판포 무단투기..주민소환감"

​​"해명,사과 한마디 없는 판포 무단투기..주민소환감"​(데스크칼럼)'자연보다 사람이 먼저'인 도지사의 인식이 더 문제​고현준 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34 바다가 온통 똥물이지만 ..제주도나 상하수도본부는 해명이나 사과 한마디 없다(사진=유광수 선생 제공) 지난 27일 오전이었다.아침 일찍 회사로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판포하수처리장 폐수 무단투기에 대한 제보전화였다.이곳을 산책하던 유광수 선생(62세)이 "판포하수처리장에서 무단방류를 최초로 발견한 시간은 07시50분경이며 오전 8시30분경 직원이 니와서 방류를 차단했다"는 내용이었다.유 선생은 이어 "바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