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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유혹] 조금 늦은 감상평 [17회~마지막회]&감상을 마무리하며
극본;한지훈 연출;박영수 출연;최지우 (유세영 역) 권상우 (차석훈 역) 박하선 (나홍주 역) 이정진 (강민우 역)-17회 감상평-최지우 권상우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17회를 보게 되었다. 유세영이 수술을 받게 된 가운데 자식을 낳겠다고 하는 강민우의 본처 모습은 그야말로 심상치 않은 무언가를 알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강민우의 본처가 나홍주에게 하는 얘기는 그야말로 으름장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끔 한다. 또한 드라마가 막판으로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이번 17회 잘 봤다 -18회 감상평-최지우 권상우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18회를 보게 되었다. 이 드라마도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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