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화요일날 끝내기 패배보다도 모양새가 더 안좋다. 임창용이 한점차도 아니고 2점차에서 빌빌싸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 팀이 05년 중반기때 부터 팬들과 선수들이 은연중에 가지고 있던 9회 멸시가 기조부터 흔들리는 발단이라 봐도 무방하지 싶다. 그건 그거고 방금 김주찬 적시타 맞을 때 드는 생각은 그냥 깝대 타석때 백정현이나 올리지 그랬나 어제 존나 던진 애는 적당히 던지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