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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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모임 20121003
오늘은 개천절 휴일을 맞이해서 간단하게 모였습니다. 거의 설렁설렁한 분위기로 진행됐습니다. ◆ 오버하우에 대한 방어에 대해서 헹엔이나 슈랑훗은 좀 더 주의해서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카운터 드릴을 위해 수행하는 방법론 중 슈랑훗과 행잉을 이용해 커버를 치면서 전투간격으로 진입하여 교전을 유도하는 것이 있는데, 몇몇 햏은 제가 가하는 오버하우에 대해서 치명적인 형태로 방어를 하더군요. 샤이텔하우나 존하우에 대해서 반대쪽으로 커버를 치거나 칼이 날아드는 방향에 손이 위치한다던가 하는 경우였죠. 몇번은 컨트롤로 멈췄지만 결국 두햏에 대해서 한번씩 손가락을 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나름 컨트롤한다고 했지만 블런트 장검이 주는 상해라는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손가락이 부러지는 경우도 생기는 만큼, 올바른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