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노획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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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해봐야 그냥 용산에서 뭐 좀 집어온겁니다. 서틴은 전부터 살까 말까 하던 거였는데 그냥 집었고, 워윈드는 용산에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있더군요. 이렇게 또 패키지를 사게되고.. (굳이 따지자면 주얼은 정품이라 보긴 좀.... 그렇긴 하지만서도) 예전 게임을 사고 나면 항상 고민되는게 '이건 제대로 돌아가긴 할까?' 인것 같습니다. 예전에 그런걸 좀 당해서 말이죠... 윈도우 호환성 문제나 다이렉트 X 문제도 겪어봤고, 샀는데 뻑난거라 또 가서 샀는데 그것도 뻑난게 걸린 적이 있었죠....(그리고 물량이 동나 포기) 서틴은 그나마 몇개 더 남은 분위기던데 워윈드는 이게 마지막이라서 뻑난거면 포기해야할 성 싶네요. 그나저나 워윈드 저거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