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맠쿄 여신님을 찬양 하는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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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맠쿄 여신님을 찬양 하는 월요일
나는 마코토님의 의지를 실행하는 손이다. 그분께선 자기를 남자로 인정하는 것들에 대해서 보이 아그덜을 모아들여 적들을 모조리 박살내고 죽이기 위해 날 보내셨다. 나도 성님께서 내 머리를 후려치기 전엔 그냥 보이일 뿐이었다. 성님께서 내 머리를 후려치셨을 때 난 오크가 마코토님을 여자로 인정하기위하여 존재한단 걸 깨닫게 되었다. 나는 와아아아아!의 사도이며, 세상은 내 부츠 자국 아래 불탈 것이다. 맠쿄님이 여자라는 사실을 부정하는 두발로 걷는 모든 것들의 죽음이다. 그 누구도 나를 막을 수는 없다. 난 잔머리나 굴리는 그롯 녀석들보담 훨씬 똑똑하고 데프 드레드보다도 강하다. 나는 워보스 카자마는 마코토님의 말씀을 전하는 오크이다. 우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