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작사가, 무상으로 일 의뢰받는 거 힘들다고 얘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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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오이카와 네코 씨입니다)애니 '신세계 에바게리온'의 '잔혹한 천사의 테제' 등을 감수한 바 있는 작사가 오이카와 네코 씨가 무상으로(즉 공짜로) 일을 의뢰받는 것에 관련하여 힘들다고 얘기해서, 크리에이터들로부터 공감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지난 20일에 오이카와 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공짜로 써. 공짜로 불러. 공짜로 연주해. 공짜로 춤 춰. 프로에게 그런 요구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언급하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팔고 있는 우리는, 다시 말해 '원가가 들지 않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될텐데, 그러니까 공짜라도 상관없잖아, 인건가. 지금까지 자료비에 공부 비용, 꽤나 돈 들었는데 말이지'라고 불만을 표했다고 합니다. 이 트윗에 "물건 만드는 걸 하고 있는데, 동일한 일을 많이 겪고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