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트 태권V의 생일입니다. 뭐 항간의 평가야 어떻든간에 한국애니의 중요한 발자취임엔 틀림이 없죠. 이젠 그 이후가 더 중요하겠지만 김청기+심형래 이후로는 로봇애니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는 인재가 별로 없다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