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있었던 이랜드 홈에버 파업을 소재로 한 영화.편의점 에피소드가 맘에 들었다. 104분에 그 내용을 다 담기다는 것은 어려웠겠지.꺼내기 힘든 이야기를 꺼낸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영화적으로는 조금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