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보니 스구하도 좀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었네요.

Res Cafe|2012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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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히 생각해보니 스구하도 좀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었네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스구하도 좀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었네요.

Res Cafe|2012년 11월 26일

요샌 하도 브라콘 같은 애니가 많아서 이젠 그러려니하고 봅니다만, 소아온같이 약간은 개그가 아닌 진지한 코드의 작품을 보니 약간 시리어스한 생각이 들었네요. 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잖아,라든가 이중에 한명 여동생이 있다 등의 경우에는 그냥 아예 대놓고 오빠가 좋다-라고 달려드 는 류의 작품은 심각한 면보다는 개그가 더 부각되기에 재미있게 보다 어느샌가 이런 주제가 일상이 되다 보니 소아온도 아무 생 각 없이 보았습니다만, 이번화에서 눈물을 글썽거리는걸 보니 심오한 생각이 좀 드네요. 자기는 오빠를 좋아하는데, 오빠는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 그렇기에 슬프다- 가 되는데, 어느정도는 위트가 있는 전개 가운데 일어 나는게 아닌, 이전부터 쭈욱 오빠를 짝사랑(?)하다가 여자가 있단 사실을 피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