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락모락온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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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프메를 열심히 하다가 너무 같은 패턴에 지쳐서 포기하고 발견한 게임. 친구 두명에게 프메 추천해줬다가 하나는 여왕 만들고 하나는 고양이를 샀는데 내 딸은 아직도 농부 나 막노동꾼임.. 물론 내가 열심히 안한 것도 있지만. 여튼 어제 발견한 게임. 재밌고 중독성있어서 꿈에서도 했다. - 누님이 공략보고 하라고 했는데 '뭘 그런걸 봐' 하고는 내 맘대로 했더니만 이렇게 하면 절대로 1등 못하겠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걸 엎고 다시하려니 머리써서 하기 귀찮아서 그냥 내맘대로 하는 대로 둘까고민중. -아기자기한게 좋다. -본 더 개개인의 반응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럭저럭'이라고 말하는 애를 만족시키려면 뭘해야되는지 아직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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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락모락 온천골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나만의 스따일을 만들겠다며..ㅎ 1등보다 중요한건 나만의 스따일!! 이라며 중간중간의 정원을 포기 못하고 유지 중. 위쪽에는 바닥을 나무가 아닌 돌바닥으로 만들 예정 상성과 효능등을 생각해서 만들자니 은근 머리가 아프다. 그래도 재밌음. 도내온천은 몇번을 물먹다가 1등했다. 은근 전부 1등되기가 쉽지 않다 ㅠ 현재는 미식가잡지 1등을 노리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