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모드리치, 2018 피파 올해의 선수상 수상

자료실|2018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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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모드리치, 2018 피파 올해의 선수상 수상

자료실|2018년 9월 24일

- 세부 득표율1위 루카 모드리치 29.05%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19.08%3위 모하메드 살라 11.23%4위 킬리안 음바페 10.52%5위 리오넬 메시 9.81%6위 앙투안 그리즈만 6.69%7위 에당 아자르 5.65%8위 케빈 더 브라위너 3.54%9위 라파엘 바란 3.45%10위 해리 케인 0.98% 모드리치가 월드컵 골든볼과 UEFA 올해의 선수상에 이어 피파 올해의 선수상까지 차지.나는 모드리치가 받을 만 했다 생각했는데 발롱도르까지 접수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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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 크로아티아 2 : 1 모로코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12월 17일

모드리치의 페인트부터 그바르디올의 헤딩까지 꽤 복잡하게 올라갔는데 부드럽게 연결되면서 멋지게~ 걷어낸걸 바로 이용해서 모로코도 동점을 만들고 3. 4위전 답게 둘 다 꽤 공격적으로 나와 좀 빈틈이 많긴 했지만 가볍게 볼 수 있었네요. K리그의 자랑(?) 오르시치의 골대슛을 마지막으로 크로아티아가 결국엔 3위를 차지하면서 모드리치도 유종의 미를 거두고 잘 끝냈네요. 이제 카타르 월드컵도 한 경기 남았는데 아르헨티나 화이팅~~ ㅎㅎ

[2022 카타르 월드컵] 크로아티아 1 : 1 브라질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12월 9일

방향이 전혀 달라서 먹혔다~ 싶었는데 골대가 뱉어낼 줄이얔ㅋㅋㅋㅋㅋ 승부차기에서 리바코비치 골키퍼는 진짜 미쳤네요. 이걸 막고 시작하니~ 브라질이 일본해버릴 줄이야 ㄷㄷㄷ 아르헨티나는 과연~~ 모드리치 고려장ㅋㅋㅋㅋㅋㅋㅋㅋ

크로아티아vs브라질전은 평범하다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12월 9일

브라질이 지공으로 페널티박스까지 밀고 들어오는데 성공하면 크로아티아의 수비수는 9명의 두줄 수비로 하피냐의 공간 창출 능력은 거의 삭제가 되면서 예선때로 되돌아갔습니다. 비니시우스는 여전히 파괴적이지만 모드리치가 효과적으로 경합하고 세컨 볼 상태가 예측되면 깊숙한데 위치한 비니시우스의 빈자리를 노리기 위해 남아 있던 페리시치까지 달려들면서 최종적으로 10명의 두줄 수비를 보여줍니다. 무모한 수비는 차지하더라도 한국전때의 비니시우스는 원래라면 손흥민이 지금의 모드리치가 보여주는 수비적 역활 중 어느 정도는 해줘야 되었다는 아쉬움이 느껴지는 전반이었습니다. 이 문제는 예선 내내 그랬습니다만 우리는 선수를 보호할 목적이었는지는 몰라도 지공의 국면에서는 손흥민 선수 자리는 이재성같이 다른 선수들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