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 아무르 (한국판: 전단/엽서크기 홍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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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전단지] 아무르 (한국판: 전단/엽서크기 홍보물)](https://img.zoomtrend.com/2013/03/06/a0007328_5135fe666e734.jpg)
[전단지] 아무르 (한국판: 전단/엽서크기 홍보물)
미카엘 하네케 감독의 [아무르] 전단. 행복한 노후를 보내던 노부부의 이야기로, 어느날 발작을 일으켜 반신불수가 된 부인 안느 역을 엠마누엘 리바가, 부인의 하루하루 쇠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선택의 기로에 선 남편 조르주 역을 장 루이 트렝티냥이 맡아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사랑 그 자체인 영화'라는 홍보문구답게 많은 관객의 눈물을 자아내며 호응을 얻은 작품이지만, '미카엘 하네케의 과거 전적이 무색하지 않은, 굉장히 잔인한 영화'라는 평 또한 만만찮게 보였다. 전단은 노부부의 얼굴을 번갈아 보여주며 영화의 감정선을 묵직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얼핏 봐도 카테고리를 나눌 수 있을 정도로 극명하게 아트하우스 영화 풍의 편집 형태를 취하고 있다. 의 엽서 크기 홍보물 A. 전단이나 포스터상에서 위아래로 보여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