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2를 보신 분들이라면 이해할 수 있는 개그.

Bizarre(o) Blog. \(^ω^)/|2012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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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2를 보신 분들이라면 이해할 수 있는 개그.

아이언맨 2를 보신 분들이라면 이해할 수 있는 개그.

Bizarre(o) Blog. \(^ω^)/|2012년 5월 1일

아이언맨 만화의 한 장면인데 일본어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저 상황을 간략하게 표현하면 대략 이렇습니다. (카타카나와 허접한 한자 지식으로 발번역한 거인지라 만약 오역있다면 정확한 해석 부탁드리겠습니다.) 폐퍼누님 : 사장님, 이 가방은 대체 뭔가요?토니 : 그것은 휴대용 아이언맨 슈츠! 나 같은 VIP는 언제 어느 때라도 아이언맨으로 변신할 수 있어야 하니까 말이지. 자, 언제든지 아이언맨으로 변신할 수 있다구. 약간 이해를 돕기 위한 첨부 영상. 보시는대로 저게 바로 언제 어디서든 변신할 수 있게끔 설계되어진 휴대용 아이언맨 슈츠. 용도는 위에 말한대로 즉석에서 변신하기 위한 용도죠. 그래서 그런지 섬나라 친구들이 그걸 응용한 깨알같은 만화가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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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2 (Iron Man2 , 2010)

이글루|2019년 9월 1일

"역시나 최고라고 생각은 하지만 살짝 아쉬운 면이 없지않아 있다. 미키 루크 캐릭터는 강하고 좋지만 그의 슈트가 생각보다 너무 약한 듯. 역시나 다음 타임라인이 기대 된다." MCU 시리즈 상으로는 네번째인 아이언맨 2. 솔직히 말하자면 1보다 강렬함은 살짝 덜 했다. 그래도 영화는 재미있었다. 한때 하워드 스타크의 동업자이자 미국 망명자인 소련 과학자 아들로 출연한 미키 루크의 캐릭터가 이 영화를 살렸을지도 모를 정도로 강렬한 캐릭터였다. 전기 채찍(전기인지는 모르지만)으로 모든걸 토막내는 모습과 나름 최고의 실력을 갖은 시큐리티 두 명을 단숨에 처리하는 것을 보면서 문무겸비가 이렇게 무서운거구나를 느꼈다. 뭐랄까... 토니 스타크의 슈트도 업그레이드 되었고, 또 S.H.I.E.L.D.(실드)

아이언맨의 슈트 변천사는 왜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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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창고|2018년 5월 15일

슈퍼맨과 배트맨이 히어로의 대명사이자, 스테레오 타입임이 영원할거 같던 시절에 혜성처럼 등장해 빅뱅을 일으킨 히어로가 있습니다. 바로 아이언맨. 이젠 말하면 입이 아픕니다. 너무 자주 언급되니 이젠 식상함도 느껴지죠. 거대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며 한순간에 히어로들의 복장을 쫄쫄이에서 강화갑옷으로 인식을 바꾼 캐릭터 어느덧 영화판에 들어온지 10년이 넘어가며 디자인에 여러 변화가 있었습니다. 좌측이 아이언맨1편의 mk3, 우측이 가장 최근작 인피니티 워의 mk....48...? 딱 보기에도 유려해지고 곡선이 많이 들어간 유선형으로 바뀐걸 볼수 있습니다. 인피니티 워 에서 신형슈트의 활약이 어땠건, 디자인 자체는 여전히 과거를 그리워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그리워는

아이언맨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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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U MISS ME ?|2018년 4월 29일

전편이 '나 혼자만의 끝내주는 장난감'이라는 로망을 가진 뭇 남성들을 자극 시켰었다면, 이번 영화는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간다. 바로 그 끝내주는 장난감을 같이 갖고 놀 수 있는 친구를 끌어들이는 것. 애초에 게임에서 2P라는 자리가 괜히 만들어진 게 아닌 것이다. 왕년에 메탈슬러그 시리즈를 해본 사람이라면 그것쯤은 쉽게 알 수 있잖아. 모든 게 곱빼기가 된 속편이라 할 수 있겠다. 주인공의 내적 갈등도 두배, 강철 수트 입은 우리편도 두배, 연인과의 갈등도 두배, 악당도 둘로 두배, 심지어는 떡밥도 두배! 하지만 급하게 많이 먹으면 소화불량으로 체하는 법. 이 영화야말로 소포모어 징크스의 대표적인 예로 기록될만한 영화인 것이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 MCU 전 시리즈 중 개인적으로 가장 하위에 두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