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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한 여인 (La Femme Infidele, 1969)
1969년작 “부정한 여인”은 제목과는 달리 남편이 주인공인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아주 행복해 보이게 잘 사는 것 같은 부유하고 평화로운 가정의 남편이 있는데, 우연히 부인이 바람 났는지 의심하게 되고 그것을 점점 따라가다가 범죄도 한 건 저지르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남편에게 집중해서 간단하게 하나의 이야기를 차분하게 따라 가는 방식입니다만, 그 과정에서 일어날만한 조마조마한 사연들을 꾸준히 잘 펼치고 있어서 흥미 있게, 재미 있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남편과 아내) 이 영화는 시작 이후 미셸 부케가 연기한 남자를 중심으로 이 사람이 얼마나 평화롭게 살고 있는지 보여 줍니다. 교외의 그림 같은 집에서 돈 잘 벌고 별 고생은 하지 않는 직장에 다니며 주인공은 여유롭게 살고 있고, 부인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