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2, 다크 월드(Thor, the Dark World) 영화 관람하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

케찹만땅|201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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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2, 다크 월드(Thor, the Dark World) 영화 관람하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

토르 2, 다크 월드(Thor, the Dark World) 영화 관람하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

케찹만땅|2013년 11월 13일

로키의 야심으로 인해 뉴욕의 하늘에 구멍을 한 판 뚫은 어벤저스(Avengers) 이후의 이야기로 이어지는 영화는 별로 기대를 하지 않고 보러가서 그런지 몰라도 생각보다 훨씬 재미가 있네요. 확실히 1편보다는 더 볼만합니다. 그런데 트랜스포머도 그렇고, 왜 자꾸 뉴욕만 가지고 그러는지. 만약 내가 영화를 만들면 해운대 센텀시티 한복판에다 하늘을 뚫고, 니비루(Nibiru)를 소환하겠다. 그러면 거기서 아눈나키(Anunnaki)들이 마구 나와서 황금을 둘러싸고 인간들과 대격전을 벌이는 스토리인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어벤저스는 어떻게 구성을 해야하나... 이런, 삼천포로 너무 많이 빠져버렸군. 로키는 지구와 인류에게도 위협이었지만 왕좌를 너무 탐낸 반역자이기도 해서 아스가르드로 돌아간 즉시 지하 던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