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밀크북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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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밀크북 나들이~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주말엔 아이와 함께 책을 아주 실컷 읽을 수 있는 밀크북을 다녀왔어요 아이들의 천국이죠 츄피책을 여기서 많이 읽었는데.... 이날은 파주나눔농장 갔다가 커피 한잔 마시러 들렀어요~ 좀 업그레이드 됐더군요 넓어졌어요 자리도 많이 앉을 수 있도록 바뀌었더라구요 오~~~~~ 빵들도 좀 업그레이 됐어요 역시 오길 잘했어요 맛난건 많이나갔네요 ㅡㅜ 초코소라빵 강추입니다 지난 번 먹어보니.... 살 많이 찌겠더라고요 ㅎㅎㅎㅎ 밀크북은 원래 영화도 보여줍니다 코로나 때문에 못보여주다가 다시 시작했더라구요~ 밀크북 극장이 있어요~ 뽀로로도 보여줍니다 다른것도 있구요 울아가는 책보러 왔어요~ 어찌나 책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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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아빠와 딸래미~
와이프와 결혼하고 가쟁 잘한일 중 하나... 자식을 낳아서 키우는 것입니다 특히 전... 딸이 태어날 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어요 형제만 있었던 떠라... 딸은 생각도 못했었죠 지금은 자식이 딸인것이 너무 좋습니다 애교도 많고 사랑스럽죠 무슨짓을 해도 예뻐요~ 요즘 초등학교에 입학하더니... 말을 정말 안들어요 ㅎㅎㅎ 하지만 아이와 함께 있으면 행복합니다 아무래도... 아빠를 닮았기 때문이 아닌가 해요 어딜봐도 아빠를 닮은 딸래미~ 아이를 키우면서 나와 비슷한 부분을 매칭시키려고 노력합니다 의도적으로 말이죠 닮았다는 게 좋은가봐요 건강하게만 자라났으면 합니다 공부는 못해.....도 아니 잘해야죠 ㅎㅎㅎ 이날은 청청 패.......

가끔 사이 좋은 자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6년 1월 12일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 다들 잘 자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거실에서 애들이랑 아내랑 같이 잤거든요. 사실 저도 이렇게 거실에서 놀다가 늦게 자는 거 좋아했었거든요. 그런데 아침에 할 일이 많아져서 이젠 지양하고 있어요. 잘 때는 전투적으로 확 자야 돼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침 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일단 블로그 써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엔 일주일에 3번 글이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화요일까지 몰아서 후다닥 써놔야 다른 일을 편하게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월화.......

유네스코 세계 시의 날, 시를 떠올리게 하는 문장들
유네스코 세계 시의 날 시를 떠올리게 하는 문장들 (feat. 한정원의 '세계 시의 날'에 대해 아시나요? 매년 3월 21일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시의 날' (World Poetry Day)입니다. 시는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을 아름다운 언어로 조각해 내는 예술인데요. 시가 주는 위로와 언어의 아름다움을 되새겨보는 뜻깊은 날입니다. 어떤 시를 소개할까 고민하다가, 세상엔 너무 멋진 시들이 많기에 뭐 하나만 꼽기보다는 시를 향한 애정을 담은 글을 담아왔습니다. 에세이베스트셀러, 한정원 속에는 한정원 작가가 시를 읽고 쓰면서 느꼈던 아름다운 문장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가 사랑하는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