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신생 토크쇼 분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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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신생 토크쇼 분석 이야기

1. 배우들 - MBC : 일단 혹시나 하는 마음에 1화를 챙겨보았다. 아니나 다를까 MC가 없는 토크쇼라는건 아무래도 있는것과는 심각하게 큰 차이가 있다. 일단 오프닝부터가 다르다. 처음에 패널들이 하나둘씩 레드카펫을 밟으며 등장하는 방식은 예전에 영웅호걸에서도 한번 써먹은 바가있다. 그나마 그쪽은 앞부분부터 예능 베테랑인 신봉선, 노사연등이 포진해있었고 가능한 앞부분은 간소화 하고 바로 MC 노홍철과 이휘재가 등장하면서 패널들의 어색함은 크게 배제할수 있었다.(바로 직후에 미션을 통해 친해지게 만들기도 했고) 반면 배우들은 앞부분이 쓸데없이 상당히 길다. 예능이 아니라 다큐도 아니고... 그나마 패널들을 맞이하는 포지션으로 존박을 넣었는데, 농담이아니라 진짜 써먹을 멘트가 없더라. 몇마디 나온것도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