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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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뭐... 아무래도 좋다는 느낌...? 밑도 끝도 없다는 느낌의 전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은 느닷없이 첫 실전 시간, 22/7의 첫 공연을 펼치게 되는 진행이었는데요... 여전히 개연성을 물말아먹은 전개라 별 감흥이 오지 않았습니다... 후반부의 '그 신'에 와서도 말이지요... 이렇듯 진행은 빠르게 가고 있습니다만 나쁘디나쁜 작품 첫인상이 전혀 개선되지 않은 상태가 이어지고 있어서 이대로라면 앞으로 무엇이 나오든 좋은 평가를 못 내리겠습니다... 해서 이제는 될 대로 되라는 마음가짐으로 보게 되겠네요... 최악의 경우는 아이돌물 중 역대급으로 처참했던 아이돌 사변을 능가하는 결과가 나올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