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길 하차, 그러나 완전한 하차는 아니다?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4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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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길 하차, 그러나 완전한 하차는 아니다?

무한도전 길 하차, 그러나 완전한 하차는 아니다?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4년 4월 24일

알다시피 무한도전의 멤버 사랑은 상당히 특수하다. 정준하가 포주 문제(응?)로 시끄러울 때도, 비록 확정 판결이 나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렇게 보호만 하였다. 유재석은 그 사건에 대해서 언급을 잘 하려 하지 않았지만 정준하는 그 이후로 술집을 아예 열지 않았을 정도로 그 문제 때문에 네티즌에게 당한 것이 컸다. 그러나 정준하가 분명히 잘못한 것이고 분명히 비난 그리고 비판 받아야 하는데 정준하는 여전히 무한도전에서 잘 지내고 있다. 김성수가 무한도전 이전 버전에서 활약하다가 그만두게 되었을 때 유재석이 김성수에게 조금만 버티자고 이야기를 했었드랬다. 김성수는 그 때 유재석의 손을 잡지 않은 것을 지금도 후회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번 슈퍼콘서트 문제로 개리와 길이 둘다 하차한다고 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