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젠의 시대

라이젠의 시대

라이젠의 시대가 올거란 이야기는 이제 더이상 설레발도 추측도 아니게 되버린것 같습니다. AMD의 약속은 벤치마다 재확인되고 있으며 모든 숫자는 AMD의 귀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반면에 인텔은 카비레이크와 틱톡의 포기로 스스로의 무능함을 실토하고 말았죠. 그러니 아마도 올해 중순부터는 라이젠의 시대가 열릴것 같습니다. 물론 제 지식의 범위는 취미 영역 이상은 아닙니다만 제가 겪어본 인텔과 AMD의 경험들과 주워듣고 검색한 이야기들을 섞으면 예측이라곤 못하더라도 라이젠의 시대에 대해 뭔가 씹을 거리는 되지 않을까 싶군요. 1. 전 지금 상황을 보면서 인텔의 첫 몰락이 떠오르더군요. 끝도없이 달리던 넷버스트가 프레스캇으로 타올라버렸고 64비트와 듀얼코어를 선두하는 애슬론을 처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