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앨범 리메이크, 리나를 보니 카즈사가 무척 생각나네요.

Res Cafe|2012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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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앨범 리메이크, 리나를 보니 카즈사가 무척 생각나네요.

화이트앨범 리메이크, 리나를 보니 카즈사가 무척 생각나네요.

Res Cafe|2012년 4월 16일

어째서 언제나...언제나 남의것인거야...? 언제나, 언제나... 플레이하면서 조금 놀랐던 부분. 9년전에 했기 때문에 대사가 명확히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대사의 흐름을 보니 세츠나루트에서 카즈사가 세츠나에게 하소연하는 부분과 너무도 똑같았습니다. 인물들이 처한 상황은 다르지만, 카즈사도 세츠나루트에선 어째서 세츠나는 친구도 하루키도 모든걸 가지고 있냐고 했던 부분. 나 노력했어! 노력했었다고! 리나의 직업상 토우야와 많이 만나긴 힘들었어도, 나름대로 전화며 택배선물로 노력을 했다는 점. 그리고 '루트'라는 개념의 특징이 있지만서도, 시간이 날때마다 토우야에게 이런저런 짧은 이야기를 나눈점. 모두에게 천재라고 불리워서, 그 기대에 저버리지 않게 노력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