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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중간점검
오늘도 각컷을 목표로 열심히 달렸습니다.지하철에 앉아있는 시간밖에 할 시간이 거의 없지만 근데 지하철 앉아있는 시간만 거진 두시간이니 죽어라 하면 되긴 되네요. 진짜 옆에서 누가 쳐다보던말던 상관없이,어차피 내리면 갈길 갈 사람들이며, 그 사람들 눈치보는 것보다 내 이벤트포인트 모으는게 더 중요합니다. 이제 약 6~7일 정도 남았는데, 그동안에 3만점 정도를 올리면 목표치 완성입니다.설마 각컷 8만점 넘어가..진 않겠지. 이제 남은 시간 그림그려야징.. 니코마키를 소재로 그리고 싶었는데, 왠지 니코린파나가 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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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의 무한 반복곡 러브 라이브 요란! 빅토리로드
요즘 아침마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한 사진 편집을 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쓸 때마다 꼭 한 번씩 듣는 노래가 하나 있다. 바로,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의 성우들이 라이브 무대에서 부르는 '요란! 빅토리로드'였다. 나는 애니메이션 라는 애니메이션을 을 도중에 보다가 말았다 보니… 솔직히 잘 모른다. 이미 내가 아는 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새로운 의 성우들의 캐릭터 소개를 보아도 모른다. 하지만 오타쿠 클럽에서 나올 법한 노래라는 평가를 받는 '요란! 빅토리로드'라는 노래는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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