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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결국 이렇게 조커에 치이는 날이 오네코믹스 영화류로 본 거는 배트맨 밖에 없던 내 삶에아니 뭐 엑스맨은 예외로 하고.. 그 옛날에 펭귄맨의 최후에 울고포이즌 아이비에 치인 적은 있었어도그 한번도 배트맨이 멋있었다거나 최고의 악당 조커에 관심을 둬본일이 없는데이렇게 자레드 레토의 조커가 내 마음을 강타하게 되다니이렇게 펑키하고 섹시한 조커라니 미친 아주 미쳤다앞으로 디씨에서 레토의 조커가 활약하게 될 모습이 아주아주 기대된다 그리고 영화는 내 취향에는 맞음별 생각없이 보고 싶었더니 역시나 그랬어근데 생각보다 펑키함에 좀 덜해서 아쉽다이 영화가 꽤 형형색색으로 펑키할 줄 알았는데 그건 할리퀸과 조커만이 분위기를 내주고 있을 뿐고건 아쉽지만 그래도 데드샷도 괜찮고 엘 디아블로도 멋지고악당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