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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싸우고 있는 두사람.선배 빡침.열쇠도 몰래 들고온거라 주장한테 들키면 안된다고말함 는 부주장한테 들킴 ㅋㅋㅋㅋㅋ타나카가 연습하러 빨리 도착할 때가 없었는데 갑자기열쇠 맡는다고해서 바로 암 ㅋㅋㅋㅋㅋ눈감아주기로 함. 리시브 연습중 토스 올려달라고 징징대는 히나타 즐 ㅋ 히나타는 카게야마와 연습 때 한번도 토스 받은적 없음. 점심시간에도 선배 붙잡아서 연습중.선배가 스파이크를 왜 좋아하냐고 물음. 중딩 때 허접쓰레기같은 팀이라 토스 올려주는 사람이 없음.올려주는 사람도 농구부친구나 여자배구부애들임. 동료가 아니었음.그래서 고교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세터를 마주하게 되는거라 기대만빵이었음. 카게야마라고 한다..ㄷㄷ.. 는 몰래 엿듣기! 같이 연습하러감.한편 면접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