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진해서 2군으로 가 제발

Secret Space|2015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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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진해서 2군으로 가 제발

Secret Space|2015년 7월 25일

"안일했던 마음을 고쳐 먹겠다". 삼성 유격수 김상수(25)는 지난 23일 대구 KIA전에서 보디 드문 실책을 범했다. 삼성이 0-3으로 뒤진 2회초 KIA 김호령의 강습 타구가 3루수 박석민의 글러브를 맞고 굴절됐다. 백업 플레이를 한 김상수가 공을 뒤좇았지만 2루로 송구한다는 게 그만 패대기치고 말았다 개풀 뜯어먹는 소리 그만 하고. 진심 2군으로 가라.복귀로 플러스 전력이 아니라, 마이너스다 진심. 이놈 없을 때는 위기의식을 느꼈는지. 내야수들도 정신무장하고 단디했는데발암새끼 복귀하니.다시 내야수들 뽕맞은 거 같은 플레이하고 타순도 혈을 막는 침전물 같은 역할만 하고 있으니. 차라리 나바로, 백상원이 수비할때가 더 편하게 봤다.백상원 수비 불안하긴 했지만, 니놈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