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kaleid liner 프리즈마☆이리야 3기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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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kaleid liner 프리즈마☆이리야 3기 감상을 마치며...

Fate/kaleid liner 프리즈마☆이리야 3기 감상을 마치며...

카드 회수보다 어려운 건 밀린 방학숙제 처리...? Fate 시리즈의 인기 스핀오프 Fate/kaleid liner 프리즈마☆이리야, 그 3기도 방영이 끝났습니다... (혹자는 3기가 아닌 2기 제2쿨이라지만 2기와의 텀을 생각해보면 제2쿨이라는 느낌이 그다지...) 1기와 2기 모두 개인적으로 영 아닌 인상이었던지라 이번에도 별로 기대하지 않았고 그런 까닭에, 일상 에피소드들로 엮은 전반부는 심드렁한 기분으로 보았습니다... 하지만 후반부에는 액션 퀄리티가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나와서 놀랐어요... 과장 좀 보태자면, 페스나 리메이크판에 근접하는 수준까지 갔다고 할까요...? 이 부분만큼은 전편들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