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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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칸코레
음... 칸코레 이벤 하면서 늘 느끼는거지만 이 게임은 M양산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건가 싶기도 합니다. 뭐랄까 재미를 위해 다이빙한다기보단 보상을 얻기 위해 죽을 힘을 다해 잠수한다는 느낌이군요^^;; 안그래도 시작부터 '어려울꺼다' 소릴 해대더니 그 말대로네요. 함대를 자기 맘대로 편성하기 어렵다는 것도 까다롭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인거 같습니다. 현재 AL작전 E-1 진행 중입니다. 저녁 7시반부터 시작해서 한 3시간 반 트라이했는데 이제 겨우 2번 게이지 깍아냈네요. 마지막에 붙일 로그 보시면 아시겠지만 류조가 참 발암스럽게 터져 나가서 죽겠습니다. A방에서 핵잠이 무식하게 노려대는데다가 어찌 잘 피했다고 해도 H, I에서 제1목표가 류조인듯 정말 죽일듯이-_- 달려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