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박성호 구경

[謎卵] CODE PAGE 949|2013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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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박성호 구경

[謎卵] CODE PAGE 949|2013년 4월 6일

인터넷을 이용한 박성호 구경. 이 녀석 1년 사이에 많이 나이 들어 보인다. 머리 숱이 더 줄었나? 배는 납작한게 몸은 잘 만든 것 같네. 포항스틸러스:인천유나이티드=1:1 [전반] 0:0 박성호가 저 슈팅각을 좋아하기는 하지. 왜 좋아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저 각에서 넣은 골도 많다. 심지어는 더 사각에서도 넣는다. 쉬운골이나 넣어라 이놈아. 옵사이드 된다고 불쌍한 표정이나 짓고. 해설이 횡설수설한다. 르꼬끄 디자인 성의 없어 보인다. FC서울 거하고 색만 다르게 한 거 아녀? 여하튼 인천 어웨이 좀 괜찮다. 김창훈이 빠르긴 빠른데. 황선홍이 박성호 반품했으면 좋겠다. 권정혁이 잘하네. 전반28분경에 막은 것 빼고도. 인천이 역시 만만한 팀이 아님이 보이는 전반이다. 어찌보면 그 함정에 빠져서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