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유라 2기 4화

타마유라 2기 4화

모두가 '예'라고 할 때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친구, 그 친구가 좋다... 이번 시간은 드디어 사진부가 활동 개시한 시간, 그 역사적(?)인 첫 활동은 마을 축제에서 시작되었는데요... 거기에 또 하나의 중요한 활동이 더해졌으니 바로 폿테네 남매와 관련된 겁니다... 양쪽 다 녹록지 않은 일이었습니다만 '보다 적극적으로'란 이번 2기 부제에 걸맞게 폿테와 카나에가 노력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지난 화가 맥빠진 인상을 주었던지라 이번 화는 보다 나은 인상을 주었는데 특히 막바지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봅니다... 그렇게 폿테가 미처 몰랐던, 그렇기에 더욱 가치있는 추억이 남겨지게 되었으니까요... 다음 시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