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4일차, 1년만에 다시 찾은 바라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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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팔안다만] 4일차, 1년만에 다시 찾은 바라나시

[인도네팔안다만] 4일차, 1년만에 다시 찾은 바라나시

밤 기차의 시간은 금방 갑니다.자다 깨다 자다 깨다를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오전 6시.일어나 보니 모기 몇 방 물리긴 했지만, 기분은 상쾌하네요. 바라나시 도착 눈을 뜨고 침대를 접은 후 20분 정도 기다리니 바라나시에 도착했습니다.정확히는 바라나시의 '만두아디' 역인데, 가트에서 그리 먼 편은 아니죠. 저도 처음 와 보는 역이긴 했지만, 당황할 필요는 없습니다.구글 지도를 통해 대략의 거리를 파악한 후 거리에 맞게 릭샤를 흥정하면 돼요.물론 역에서 대기하면서 손님 잡아끄는 릭샤기사들은 바가지 전문가들이니까조금 걸어 나가서 지나가는 릭샤를 잡아 타는 게 낫습니다. 사이클릭샤를 타고 조금 역에서 이동해 지나가는 사이클릭샤와 60루피에 가트까지 가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