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 립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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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 립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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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체 뭘 본건지 모른 작품.jpg 엔젤비츠를 제외하면 P.A WORK 작품 중 거의 처음으로 도전한 작품입니다. 타리타리, 잔잔한 내일로 부터 등 P.A WORK 작품에 대한 명성은 예전부터 듣고 있었습니다만, 이상하게 잘 손이 안가서 안보고 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P.A WORK 작품을 감상했는데 결과적으로 지뢰였네요. ㅠㅠ 사실 1화부터 무슨 아침드라마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불안한 감이 있었습니다만, P.A WORK에 대한 기대감과 수려한 작화 때문에 계속 감상을 이어갔습니다만, 그냥 1화 보고 안보는게 나았을 작품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청자들에게 전혀 칠절하지 못한 급전개에 결국 빛나는 것이 무엇인지도 제대로 모르겠는 본선 회수, 전혀 흥미를 끌지 못하는 전개와 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