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가위는 쓰기 나름'을 보고 있습니다.

Another Tomorrow|2013년 7월 9일
Posts
'개와 가위는 쓰기 나름'을 보고 있습니다.

'개와 가위는 쓰기 나름'을 보고 있습니다.

Another Tomorrow|2013년 7월 9일

어이 이거 무지 위험해 보이는데;; 그러나저러나 기대해도 좋겠군(야;;) 소재가 좀 독특하긴 합니다. 책 마니아인 주인공이 강도 사건으로 죽게 되는데 책 보고 싶다고 징징거려서 조물주(아마도;;)께서 살려주긴 했는데 뜬금없이 개로 살려줬고 읽고 싶은 책의 작가에게 자신의 목소리가 닿아서 같이 살게되었다는 것으로 시작하는... 머 그런 이야기입니다. 일전에 시청했던 '비브리아 고서당의 사건수첩'에 이어 책이 소재가 된 작품은 2번째입니다. 비브리아의 경우에는 책의 내용보다도 책 자체에 얽힌 사건들의 이야기였는데 이건 좀 더 개와 작가 사이의 판타지적 요소를 가미한... 머 그런 거인 것 같습니다ㄱ-;; 1화는 두 주인공(개와 작가)의 만남이 주였다면 2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