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인원파악한다며 갑자기 임시번호표를 적기 시작 의무로 안적어도되는임시라하여 안적은사람도 다수 주변사람들에게 말하고 자리를 비운 몇몇이 종범화 사람있을꺼다라고 말해도 임시번호라며 번호를 발로먹임 오늘 1시에 대기표준다했는데 오전에 기습 임시표지급 밥먹으러간 사람들전부와 발로먹인 번호와 번호사이의 인원수가 안맞으면 임시표지급안함 ㅋ 임시라며 그걸기준으로 잡는거하며 2번이나 기습으로 통수에 가뜩이나 번호표에 민감한데 임시라며 발로주는거 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