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08.11 한화vs넥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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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내리기 힘든 경기네요. 일단은 경기초반에 넥센의 선발 강윤구는 그놈의 볼질로 경기를 계속하는데, 문제는 카운트가 3B-0S상황에서 한화타자들의 자세인데 완전히 기다리는듯한 자세로 일관하다가 그사이에 강윤구가 3B-1S를 찔러넣고 높은 직구에 헛스윙 헛스윙삼진이라는 병맛같은 결과가 나오죠. 6회까지 노히트노런이 나오는것도 이러한 병맛스러운 한화타자들의 대처때문이고 결국에는 류현진은 또다시 득점지원을 못받음... 그러면서, 6회에 2실점하고 마운드에서 내려옵니다. 그렇게 약속의 8회가 오고 7회때에 바뀐투수 임창민은 볼질시작하고 다음투수로 슈퍼스타 심수창도 볼질 2실점... 9회에 김상수도 볼질하다가 만루채우고 손승락이 마운드에 서지만 손승락의 투구패턴은 초구에 무조건 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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