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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을 하면서...
오늘 시골도시에서 상해로 이동하기 위해, 모도시에 도착하여 장거리버스터미널에서 다시 고속철도역으로 이동을 하려고 터미널앞에서 택시를 잡았는데... 택시기사아줌마가 막 옆에 있는 저 애기 손 잡고 있는 아줌마랑 언쟁을 하더니만, 저를 태우더군요. 내심 이 기사아줌마의 흥분상태를 봐서 다음차를 타고 싶었지만... 그냥 탔습니다. 이 다음 택시 였습니다.아주머니가 한 성깔 하시는 듯 하여 택시기사생활 오래 하셨나 싶어 보려고...기사라이센스를 보니.. 딱 남자... 어쩌면 남편 대신 나와서 용돈벌이 하는 아줌마 일 수 도 있겠다 생각이 들어 혹시 운전을 잘 못 해서 사고가 나면 어떡하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뭐 저렇게 매달려서 가는 사람도 있는데... (실제로 저 차 차선을 요리조리 막 바꾸면서 달리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