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 신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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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 신의 손]

추석에 딱히 어디 가지 않고, 제사도 안 지내고, 오래비와 새언니가 놀러 내려온 정도이므로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19금 영화이므로 부모님+오래비네+저라는 미묘한 조합으로 과연 괜찮은가 싶었지만... ....음. 별로 상관없었습니다. 매우 교훈적인 영화더군요. 도박은 하지 말자 ....그리고 집에 와서 오래비랑 맞고 친 건 안 자랑.... 그나저나 타짜라고 칭하며 남 등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남이 주는 음료수 벌컥벌컥 마시고 살아도 괜찮은 건가 아카기 시게루 씨를 보고 배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