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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복투어와 함께 하는 일본 관서 여행 3일차 (햅파이브 관람차, 덴덴타운, 도톤보리)
2박 3일간 잘 쉬었던 숙소를 떠났다마스터 정말 친절하고 좋은 곳이다 우메다 역 도착 후 식당 문 열때까지 한 바꾸 돌고...늦은 아침을 먹었다...많이 없어졌다지만 가는 곳들이 은근 흡연 OK 많은듯... 우선 요도바시 카메라를 들러서 카메라를 이것저것 봤다구계륵 캡이 스냅온이 아니라 찾아보니 재고가 없어서 결국 다른데서 사고...ㅇㅂㅇ 씨를 찍은 렌즈를 발견 하고 감동이었다 요도바시 카메라 근처 햅파이브에서 관람차를 탔다...타기 전에 기념사진을 찍어주길래 ㅇㅋ 하고 찍고...관람차 안은 스피커가 있어서 자기 폰의 노래를 켤 수 있었다폰에 노래가 그린데이 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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