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을 넘어서- 스타워즈 시리즈 제대로 즐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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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을 넘어서- 스타워즈 시리즈 제대로 즐기는 법

솔직히 프리퀄을 극장에서 볼때 뒷 이야기 설명해주는 커플때문에 나름 미묘한 기분이었는데. 이 순서가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직접적이지 않지만 은근히 프리퀄을 만든 루카스옹과 프리퀄의 다스베이더 배우를 까는 분위기(사실 까여야하고) 저거 보면서 느끼는 건데 전에 언급한 "유령으로 나온 젊은 베이더"는 지금봐도 영 아님. 1편은 완전히 흑역사 인증이라는 ㅋㅋ ps: 저것도 덕질이지만 좀 이성적인 덕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ㅋ 참고로 저기 언급되는 디즈니의 남부의 노래는 60년대 흑인 민권운동이 격화되면서 흑역사화된 작품이지요. 작품자체는 잘 짜여졌지만 이유야 다 아실듯. 실지로 영화사에서 "오래된 남부의 낭만"으로는 마지막 작품으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