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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에의 안녕
파이널 라이브 당일입니다. 저는 뷰잉 예약에 실패해서 뷰잉 가진 못하지만, 웃는 모습으로 마지막 라이브를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안녕에의 안녕이니깐요. 처음 그려본 보쿠히카 호노카 복장입니다만, 그린 날이 날이라...흠.... 여튼, 가시는 분들은 좋은 공연 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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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의 무한 반복곡 러브 라이브 요란! 빅토리로드
요즘 아침마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한 사진 편집을 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쓸 때마다 꼭 한 번씩 듣는 노래가 하나 있다. 바로,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의 성우들이 라이브 무대에서 부르는 '요란! 빅토리로드'였다. 나는 애니메이션 라는 애니메이션을 을 도중에 보다가 말았다 보니… 솔직히 잘 모른다. 이미 내가 아는 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새로운 의 성우들의 캐릭터 소개를 보아도 모른다. 하지만 오타쿠 클럽에서 나올 법한 노래라는 평가를 받는 '요란! 빅토리로드'라는 노래는 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