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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 폴아웃 2하다가
뉴래노 2번가의 모 스트립빠(?)에서 우연히 5달러 준다길래 뭔가하고 대사를 누르니깐 '음경을 왁스로 닦으'...라고....해서... 중독되었습니다 오늘의 결론 : 꼐임은 여성분과 하세요 꼐...꼐...아시바 기분 드럽네...

뉴래노 2번가의 모 스트립빠(?)에서 우연히 5달러 준다길래 뭔가하고 대사를 누르니깐 '음경을 왁스로 닦으'...라고....해서... 중독되었습니다 오늘의 결론 : 꼐임은 여성분과 하세요 꼐...꼐...아시바 기분 드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