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harted Tri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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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harted Trilogy
뜬금없는 이야기 입니다만 작년에 일본에서 나오자마자 플스3을 구입했습니다. 엑박과 이놈사이에 고민도 많았지만 역시 플스1-2로 이어지는 아련한 향수 때문에 이번에도 플스진영으로 갔습니다. 후속기기 나오면 어떻게 될진 모르겠습니다만... 게임기야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만 역시 고르는데에는 여러 고민이 생길 수 밖에 없더군요. 그런 요건 중 하나는 역시 독점작이 될 수 밖에 없겠습니다. 세상 모든 타이틀이 여기도 나오고 저기도 나온다면 고민같은거 할 바에야 그냥 맘편하게 컴퓨터로 즐기다가 사양이 딸리면 업그레이드 하는게 최고지요. 물론 이런말은 10년 전까지만 해도 다소 억지로 들렸습니다만 실제로 기업에서 게임기를 개발하는데 드는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 무리해서 기업이 그 리스크를 지는것도 좀 그렇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