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리에 시리즈(에리, 알란드 3부작, 황혼 3부작)

H군의 추억뿐인 장소|2021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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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리에 시리즈(에리, 알란드 3부작, 황혼 3부작)

H군의 추억뿐인 장소|2021년 8월 15일

언제인지 기억안나지만 어렸을때 했다는 것만은 분명하다.개인적으로 시뮬레이션계열의 게임을 좋아하는지라일정 기간동안 해당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레시피를 조합해 연금술로 여러가지 만들어내는 시스템은개인적으로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던 것 같다. 기억에 남는 포인트 - 엔딩도 그렇고 이 당시 아틀리에 시리즈는 확실히 여성향 게임이었다. - 요정을 이용한 편의성 시스템이 왠지 모르게 기억이 남는다.- 당시만해도 RPG는 큰 주력이 아니었다. 마리와 에리 이후 오랫동안 한글화가 안되던 아틀리에 시리즈였으나황혼시리즈의 두번째 시리즈인 에스카로지가 뜬금없이 한글화가 되어 놀랬던 기억이 있다.한글화는 되었어도 콘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