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께끼의 황선홍

[謎卵] CODE PAGE 949|2012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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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의 황선홍

[謎卵] CODE PAGE 949|2012년 8월 13일

일요일 경기 끝나고 올리려고 저런 제목을 붙이고 미리 퍼플 블로그에서 동영상도 퍼다 놨다. 근데 박성호가 결승골을 넣어서 황감독이 속으로 만족하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놀릴 수가 없다. 케빈이 다 좋은데 공중볼을 못 따서 아쉽다. 본인보다 작은 수비수들하고 경합에서 그렇게 밀리다니. ============================================================================= 이건 2009년 하이라이트. 골 장면은 앞부분만 나오니 그걸 보면 됨. 게다가 무지 환하게 웃고 있고 당시 박성호의 배번은 18번.2010년 잠 못자게 한 박성호:년 경기 리뷰:그러니까 박성호를 왜 데려가: 골 장면 ※결론 : 그냥 웬수인 듯. 황감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