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 전 다녀온 강원도여행 정동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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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 다녀온 강원도여행 정동진역
그냥 사진이 보여서 포스팅으로 남겨두기 (사진이 더 많았는데 지웠다.. 아쉽게도 렌즈에 먼지가 붙어있었는데 사진에 고스란히 나와버려서 ㅠㅠ) 렌즈 좀 닦고 찍을 걸) 가을과 겨울 그 사이의 바다. 동해바다는 언제나 좋다. 가고 싶다 또. 드라이브를 가볼까 싶은데 한 번 더 강원도여행을? 요즘 어딘가 떠나는 것을 여행이라 하면 너무 거창해서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다.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좋아하는 노래를 크게 틀고, 고속도로를 달려서 다녀오고 싶은 마음이다. 정동진역은 처음. 한참 대학생이 될 때 그렇게 정동진에서 일출보는 게 유행아닌 유행이었는데. 아 대학생이 될 때는 아니다. 생각해보니 한 중학생..? 어린 나이에 정동진.......



